PARK YUCHUN “His Voice – His Song”

If you are a fan of Park Yuchun, you will agree that he has a unique voice that is different from other artists. His smooth voice comes alive in the songs, “One Last Cry”, “How deep is your love” “All in Vain” and “My Girl Friend” etc.. as the main/solo lead.

Wish, we can hear more of his unique voice in the same range/tone as this one. Then, again, what do I know about music? All I know is that he has a beautiful voice that is often described as “soothing, smooth and mesmerizing” by many of his fans (including TCM888)..!  Would anyone have to remind him of this., more often..?  ^^

Pipania’s  Review  on… Yuchun’s “One Last Cry”

……..  “가장 주목해서 봐야 할 것은 역시 그의 개인무대인 ‘One Last Cry’다”.

우리나라의 가수들이 팝송을 부를 때 대게 간과하고 지나가는 게 하나가 있는데 바로 그게 가사의 전달이다. 어차피 불러도 그 뜻을 완벽하게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별로 없거니와 가수 자체도 그 노래가 어떤 뜻을 가지고, 어떤 배경을 가지고 불려졌는지 아는 경우는 별로 없다. 그래서 팝송을 부를 때야 말로 판단하기 힘든 만큼, 판단이 가능할 경우 가수의 역량이 드러난다고 할 수 있겠다.
‘열심히’만 부르는 가수와, 감정을 충실히 담아 그 노래를 ‘이야기’해주는 가수 말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가수들이 영어공부를 하는 걸지도 모른다. 이러한 점에서 팝송의 매리트를 쥐고 있는 건 동방신기 중 믹키유천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일까, 그가 부른 One last cry는 정말로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다.

I need some love to rain on me
난 사랑이 필요해요.. 내게 비를 내려줄..
Still I sit all alone, wishing all my feeling was gone
여전히 나는 홀로 앉아있죠.. 내 모든 감정들이 사라지길 바라면서..
Gotta get over you, nothing for me to do
당신을 잊어야겠죠? 나에겐 아무것도 할 것이 없네요
But have one last cry
하지만 마지막 눈물뿐이네요..
***
I know I gotta be strong
알아요.. 난 강해질 거란 거..
Cause round me life goes on and on and on
왜냐하면 날 둘러싼 인생은 계속 이어지고 또 이어지기 때문이죠
And on…..
계속..

I’m gonna dry my eyes
난 내 눈물을 닦을 거에요..
Right after I had my one last cry
마지막으로 운 다음에 말이죠..

특 히 이 부분에서 그의 노래가 터질 듯 발산되는데 그건 그가 보컬능력이 상당해서가            아니고, 무엇보다도 가사 안에 들어간 감정의 전달능력 덕분이다. 이건 아마 라이브 앨범이 발매되어야 알 일이지만, 내 생각엔 좋지 않은 음질로 들었을 때의 감격도 상당한데,             앨범으로 들으면 얼마나 대단할까 싶다.  갑자기 노래실력이 건너뛰듯 성큼 성장해버린       그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 노래는 정말로, 그가 여태 불러왔던 노래와는 상당히 다른          맛이니까. 가까이에서 본 덕분에 확인한 그의 얼굴은 여태까지와 표정부터가 달랐다.          진심이 담겨있는 노래를 부르기위해 애쓰는 것 같았다. 정말로, 자기가 이제 강해질             거라는 걸 알고, 인생은 계속되리라는 진리를 깨닫고 부르는 듯이 말이다.                            (어쩌면 정말로 깨달았을수도 있고.)

이전의 그의 노래가 너무 자기만의 분위기에 심취한 나머지 보컬의 색이 쳐지고 힘이           빠져있는, 약간 듣는 사람도 지쳐있는 소리였다면 이제는 그도 강하고 약함을 조절하며          노래 속에 들어있는 이야기를 자신의 진짜 이야기처럼 만들 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노래하기 좋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편안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소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연습의 부족인지 조금씩 실망시키던 그가, 3 장의 한국 정규앨범, 일본 정규         한 장을 비롯한 약 열 장 가량의 싱글을 내고 두 번의 콘서트(한국, 일본 한번씩)을                    거친 후에야 드디어 높은 계단을 밟고 올라선 듯 보였다. 마치 아이들 성적이 꾸준히 오르지 않다가 한꺼번에 축적된걸 쏟아낸 것처럼, 그렇게 믹키유천의 꾸준히 불러온 경력이 이제야 봇물처럼 ‘터진’것이다.

왜냐하면 여섯 살 때부터 한번도 포기하지 않고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 하나로, 피아노도         정식으로 배워본 적도 없이 작곡을 하는 그의 열정이 절대로 그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으니까 말이다. (credit: 피파니아)

Advertisements

About Heartchaser

An ardent fan of Park 6002... Loves his music and everything about the guy..! An art designer, slightly out of tune..? Also, loves and favors Junsu and JJ...our JYJ guys..!!
This entry was posted in Park Yuchun and tagged .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