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예쁘고…나는 늦었고..”

얼마전, 서울에서 사인회가 있었다고 한다..한국에 사는 사람들은..너무, 너무 좋겠다.  글쎄… 막상, 나에게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도  그렇게 용감할수 있을까?  마음과 생각은 같은 편이지만,  내 작은 발이 움직여 줄것 갖지 않다. 내가 10대 라도 못 그랬을꺼다… 그냥 알아도 모른척, 설령 그가 앞에 있다해도  못 본척 그냥 지나쳤으리라..  돌아서는 그 순간부터 가슴이 아프고 아릴망정…거기에다, 집에가서는  끙끙 앓아 눕겠지… 바보같이 아무렇지도 안은척, 이게 나의 모습이다.내가 한국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바보스런 행동이라고 말은 하면서도…나는 차마, 그의 앞에 서지 못했을꺼다… 눈을 마추지지도, 말을 걸지도 못했을 것이 분명하다…이제까지, 나는 아무것도 바뀐게 없기 때문이다..겁이 나서…?  아니면, 자신이 없어서…?  아마 두가지 다…

그는 예쁘고….

나는… 늦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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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Heartchaser

An ardent fan of Park 6002... Loves his music and everything about the guy..! An art designer, slightly out of tune..? Also, loves and favors Junsu and JJ...our JYJ gu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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